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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5분' 토트넘, 뮌헨 꺾고 아우디컵 우승

2019.08.01 오전 08:29
토트넘의 손흥민이 아우디컵 결승에서 후반 45분을 소화하고 승부차기도 성공하며 팀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손흥민은 독일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결승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끝까지 뛰었고,

토트넘은 90분을 2대 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대 5로 이겨 정상에 올랐습니다.

손흥민은 승부차기에서도 토트넘의 네 번째 키커로 나서 득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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