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을 딛고 약 3주 만에 훈련장에 복귀했습니다.
토트넘은 구단 SNS에 '손흥민이 돌아왔다'면서, 밝은 표정으로 뛰고 있는 손흥민의 사진 네 장을 올렸습니다.
손흥민은 지난달 15일 아스널과의 라이벌전에서 전력 질주하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돼 이후 두 경기에 결장했으며, 한일전 국가대표팀 소집에서도 제외됐습니다.
손흥민은 모레(4일) 밤 10시 5분,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뉴캐슬 원정 경기에서 리그 14호 골에 도전합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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