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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프랑스, 월드컵 8강에서 맞대결 성사

2022.12.05 오전 06:32
’음바페 2골’ 프랑스, 폴란드 3:1로 완파
’해리 케인·사카 골’ 잉글랜드, 세네갈에 3:0 완승
잉글랜드-프랑스, 40년 만에 월드컵 맞대결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2018 러시아월드컵 우승팀 프랑스가 카타르월드컵 8강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프랑스는 폴란드와의 16강전에서 지루의 선제골과 음바페의 멀티골을 앞세워, 후반 추가시간에 레반도프스키의 페널티킥 골로 한 골을 만회한 폴란드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모두 5골을 넣으며 득점 랭킹 1위를 달렸습니다.

이어 열린 잉글랜드와 세네갈의 16강전에서는 헨더슨과 해리 케인, 사카의 릴레이 골로 잉글랜드가 세네갈을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해리 케인은 이번 월드컵 첫 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월드컵 최다득점자인 게리 리네커와의 차이를 3골로 좁혔습니다.

이로써 잉글랜드와 프랑스는 40년 만에 월드컵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31번 대결했으며 상대전적은 잉글랜드가 17승 5무 9패로 앞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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