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블랙야크 회장과 김봉주 스포츠 포럼 '동행' 이사장이 서울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강 회장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스포츠 전문 경영인' 시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제 관점에서 경영을 통한 체육의 경쟁력 제고를 강조했습니다.
전 골프 국가대표 코치 등을 김봉주 이사장은 선수, 지도자, 동호인, 행정가 등을 두루 거친 이력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장 선거는 15일에, 228개 시군구 체육회장 선거는 22일에 각각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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