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의 박지수 선수가 1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 WKBL은 기자단 MVP 투표에서 박지수가 54표를 받아 35표의 박지현을 따돌렸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수는 1라운드 5경기에 평균 29분여를 뛰며 17.4득점 16.2리바운드, 6.2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