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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첫날 선두

2025.11.21 오전 10:52
이소미가 우승 상금 400만 달러, 우리 돈 약 59억 원이 걸려 있는 LPGA투어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첫날 선두로 나섰습니다.

이소미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쳐 8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올랐습니다.

파5, 17번 홀에서 투온에 성공한 뒤 6m짜리 이글 퍼트를 성공했습니다.

김세영과 임진희도 나란히 5언더파 공동 3위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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