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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두 세트 먼저 내주고 대역전승으로 4연승

2026.01.11 오후 07:04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 내리 세 세트를 가져온 끝에 현대건설에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기업은행은 두 세트를 내주고 3세트에서도 패배 직전까지 갔지만, 빅토리아의 공격이 비디오판독 끝에 터치아웃으로 판정되며 흐름을 바꿨고, 4세트와 5세트까지 연달아 가져오면서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4연승을 달렸습니다.

빅토리아는 팀 전체 득점 90점 중 무려 41점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이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비예나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3 대 1로 이겼습니다.

비예나는 블로킹 4개와 서브 에이스 3개, 후위 공격 10개를 더해 27점으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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