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 스완지시티에서 뛰는 엄지성이 시즌 2호골을 기록했습니다.
엄지성은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FA컵 64강전에서 후반 3분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지난해 11월 프레스턴과의 리그 경기에서 득점한 이후 두 달 만에 터진 시즌 2호 골입니다.
이날 엄지성은 83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습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은 엄지성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8.3을 줬습니다.
스완지시티는 2대 2로 연장전을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대 6으로 패해 탈락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