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월드 테이블테니스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이 세계 랭킹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장우진은 국제탁구연맹이 발표한 올해 3주 차 남자부 세계랭킹에서 14위로 종전보다 4계단 상승했습니다.
장우진은 WTT 챔피언스 도하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린스둥을 꺾고 결승에 오르는 테이블 반란을 일으키며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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