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고등학생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최가온은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2.5점을 받아 1위에 올랐습니다.
최가온은 지난해 12월 중국과 미국 월드컵에 이어 올 시즌 출전한 세 번의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습니다.
다음 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최가온은 올림픽 메달 전망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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