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4월 A매치 상대 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호가 우리 시간으로 4월 1일 새벽 3시 45분에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격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본선 첫 경기를 대비한 실전 모의고사 상대로 꼽힌 오스트리아는 피파 랭킹 24위로 유럽 예선에서 조 1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대표팀의 유럽 원정 2연전 가운데 첫 경기 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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