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마지막 메달 기대 종목인 남자 매스스타트 경기가 오늘(21일) 밤 열립니다.
정재원은 지난 평창 올림픽 남자 팀추월 은메달, 지난 베이징 때 남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입니다.
정재원은 이번 시즌 ISU 월드컵에도 네 차례 출전해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 두 개를 따냈습니다.
매스스타트 준결승은 오늘 밤 11시, 결승은 내일 오전 0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밀라노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내지 못할 경우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 24년 만에 노메달로 대회를 마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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