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김효주가 혼다 타일랜드에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김효주는 태국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기록하며 4타를 줄였습니다.
최종합계 22언더파를 적어낸 김효주는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우승은 최종합계 24언더파를 친 여자 골프 세계 1위인 태국의 티띠꾼이 차지했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뽑아낸 일본의 이와이 지지가 한 타 차로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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