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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시범경기 첫 홈런...내일 대표팀 합류

2026.02.27 오전 10:29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김혜성이 WBC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유지했습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5대 5로 맞선 6회 말,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습니다.

수비에서도 여러 차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시범경기 타율 4할 6푼 2리를 기록한 김혜성은 내일(28일) 일본에 있는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샌디에이고에 입단한 송성문은 신시내티전에서 세 번째 시범경기 만에 2타수 1안타, 볼넷 2개로 첫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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