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인 백혜진·이용석 조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대회 예선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를 상대로 6엔드 기권승을 거뒀습니다.
예선 합계 4승 3패를 거둔 한국은 3위로 4강에 진출해, 지난 2010년 벤쿠버 올림픽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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