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의 열기를 타고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개막했습니다.
6시즌 만에 두산에 복귀한 플렉센은 키움과 경기에서 3과 1/3 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KIA에서 두 번째 시즌을 앞둔 올러는 SSG전에서 선발 3이닝을 퍼펙트로 마쳤습니다.
전지훈련 도중에 도박으로 선수 4명이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롯데가 kt에 승리하는 등 KIA와 두산, LG와 삼성이 첫 경기를 승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