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골프장 이용객이 전년보다 2.1%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지난해 전국 524개 골프장 이용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내장객은 4,641만여 명으로 전년의 4,741만여 명 대비 2.1%인 약 100만여 명이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골프장은 546개로 회원제가 152곳, 비회원제가 37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협회는 "코로나19 이후 이어지던 이용객 증가세가 지난해 소폭 꺾였지만, 여전히 4,600만 명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