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 김혜성이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습니다.
김혜성은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에 도루도 1개 기록하며 2득점을 수확했습니다.
WBC 대회를 끝내고 다저스에 복귀한 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김혜성은 시범경기 타율을 4할 2푼 9리까지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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