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조규성 승부차기 실축' 미트윌란, 유로파 8강 진출 실패

2026.03.20 오전 08:49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이 승부차기를 실축한 미트윌란이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미트윌란은 노팅엄과의 대회 16강전 2차전 홈 경기에서 1 대 2로 졌습니다.

1, 2차전 합계 2 대 2로, 연장전까지 무승부를 기록한 미트윌란은, 승부차기에서 1번 키커로 나선 조규성을 포함해 3명이 연이어 실축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홍명보호의 이번 달 A매치 2연전에 발탁된 조규성과 이한범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됐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