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세계랭킹 4위 김효주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막한 포드 챔피언십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9개로 11언더파를 기록하며 한 타 차 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파운더스컵에서 나흘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던 김효주는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이번 대회 2년 연속 우승도 동시에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호주교포 리디아 고가 보기 없이 버디만 12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로 김효주에 한 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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