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북중미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A매치에서 오스트리아에 패했습니다.
축구 대표팀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0대 1로 졌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코트디부아르전과 다르게 손흥민과 이강인, 이재성 등 핵심 공격진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이로써 석 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소집 전에 마지막으로 소화한 A매치 2연전에서 모두 패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영국 밀턴킨스에서 치른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도 수비 조직력이 무너지면서 0대 4로 대패했습니다.
출처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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