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가 올 시즌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습니다.
이정후는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볼티모어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낸 이정후는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시즌 타율도 2할로 올라섰습니다.
팀은 2대 6으로 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텍사스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에 볼넷과 삼진 1개씩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3할 6푼 4리가 됐습니다.
오타니가 1회말 선두 타자 홈런을 때린 다저스는 6대 3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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