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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13·14호 도움' LAFC, 북중미컵 준결승 1차전 기선 제압

2026.04.30 오후 04:15
미국 프로축구 LAFC의 손흥민 선수가 시즌 13, 14호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대회 준결승 1차전에서 후반 티머시 틸먼의 선제골과 추가시간 은코시 타파리의 결승 골을 도와 LAFC의 2 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손흥민은 챔피언스컵에서 6호 도움을, 공식 경기에서 14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손흥의 활약 속에 승리한 LAFC는 결승 진출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LAFC와 톨루카의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은 다음 달 7일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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