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대상을 받은 유현조 선수가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현조는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이븐파를 기록해 최종합계 7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2024년 신인왕, 지난해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거머쥔 유현조는 올 시즌 첫 승과 함께 개인 통산 3승을 수확했습니다.
1라운드부터 사흘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던 고지원은 마지막 날 2타를 잃고 이다연, 김민솔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엄마 골퍼' 박주영은 마지막 날 가장 많은 5타를 줄이며 김수지, 한진선과 5언더파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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