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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김민재 뛴 뮌헨 꺾고 2년 연속 챔스 결승행

2026.05.07 오후 01:57
프랑스 축구 강호 파리 생제르맹이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꺾고 2년 연속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뮌헨과 1대 1로 비겨 1·2차전 합산 점수에서 6대 5로 앞서 결승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지난 시즌 우승컵을 들어 올린 파리 생제르맹은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날 뮌헨 수비수 김민재는 후반 중반 교체 투입됐지만,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코리안 더비'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파리 생제르맹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널의 이번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오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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