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 최다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운 SSG의 박성한이 3~4월 월간 MVP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박성한이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 결과 총점 70점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데뷔 첫 월간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습니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22경기 연속 안타로 종전 기록을 44년 만에 깨뜨렸고, 해당 기간에 타율과 안타, 장타율과 출루율 부문 1위를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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