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에서 뛰는 이정후가 자신의 빅리그 연속 경기 최다 안타 기록을 또 새롭게 썼습니다.
이정후는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치고 몸에 맞는 공 1개와 득점 1개를 곁들였습니다.
이정후는 5회 무사 1루에서 시즌 14호 2루타를 때려내며 13경기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타율은 3할 2푼 1리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4회 6점과 6회 7점을 뽑아낸 샌프란시스코는 컵스를 18대 3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