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지난해 신인왕인 서교림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서교림은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네 타를 줄여 최종합계 15언더파로, 김민선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서교림은 대상포인트와 상금 순위에서 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KPGA 선수권에선 문동현이 최종합계 9언더파로 김찬우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20세 2개월, 대회 최연소 기록으로 역시 투어 데뷔 첫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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