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내일 새벽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결산 기자회견에 참석합니다.
축구협회는 홍 감독이 내일 새벽 월드컵을 결산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현지 취재진에게 발표했습니다.
역대 최악의 성적인 34위로 월드컵을 마친 만큼, 홍 감독이 이 자리에서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립니다.
홍 감독은 지난 2024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될 당시, 내년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잡는 것으로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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