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이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셀틱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LASK(라스크)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전까지 간 끝에 5 대 1로 패배했습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에서 3 대 0으로 승리한 셀틱은 2차전에서 완패를 당하면서 1·2차전 합계 5 대 4로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양현준은 전반 21분 왼쪽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며 빠른 컷백을 넘겨 맥그리거의 왼발 선제골을 도왔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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