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서창완과 성승민이 혼성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서창완과 성승민은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혼성 계주에서 펜싱과 수영, 레이저런 점수 합계 1천96점을 따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천으로 장애물 경기가 열리지 않아 4개 종목 합산으로 순위가 가려졌습니다.
근대5종 계주는 아시안게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전초전 성격의 세계선수권에서 두 선수가 좋은 컨디션과 경쟁력을 다시 확인하면서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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