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보유한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이 K리그 최연소 득점에 이어 K리그 최연소 멀티골까지 기록했습니다.
2009년 4월생인 안주완은 충북청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혼자 2골을 뽑아내며 팀의 2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7살 4개월 21일의 나이로 2골을 뽑아낸 안주완은 K리그 역대 최연소 멀티골 기록을 새롭게 썼습니다.
이랜드는 안주완의 활약에 힘입어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펼치며 선두 수원 삼성을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이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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