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2할 8푼을 유지했습니다.
전날 결장한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삼진 2개를 포함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타율은 1할 1푼으로 떨어졌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3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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