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로 누적 관중 1천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KBO는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8만9백여 명이 입장해 올 시즌 열린 626경기에 관중 1천104만9천여 명이 입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천100만 관중을 달성한 643경기보다 17경기 준 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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