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배영 윤지환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윤지환은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 54로 터치패드를 찍어 3위에 올랐습니다.
여자 배영 50m 결승에서는 한국 여자 배영 유망주 김승원이 27초 7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와 김우민, 김정우, 이호준이 나선 남자 800m 자유형 계영 결승에선 중국과 일본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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