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격의 대표 스타 반효진과 박하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각각 252.6점과 250.3점을 쏴 합계 502.9점으로 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 이 종목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반효진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전날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딴 박하준도 이번 대회 두 번째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5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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