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펜싱 여자 에페 종목의 에이스 송세라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송세라는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를 15 대 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에페 세계랭킹 3위인 송세라는 그동안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두 번이나 제패했지만,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등 종합대회에서는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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