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우석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홈팀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 선수를 세트 스코어 6대2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우석 선수는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도 김우진, 김제덕 선수와 함께 금메달을 따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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