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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아틀레티코), 부상 우려 씻고 67분 활약...팀은 6연승

2026.10.25 오후 04:36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이 부상 우려를 씻고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6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강인은 스페인 프로축구 데포르티보와의 정규리그 1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대0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22분 교체될 때까지 67분 동안 경기장을 누볐습니다.

아틀레티코는 경기를 1대0으로 마무리하며 정규리그 6연승을 달렸습니다.

이강인은 지난 21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고, 현지 언론은 이강인이 허벅지 앞쪽 근육에 통증을 느껴 출전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여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공식전 13경기 가운데 12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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