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초여름 더위 속에 곳곳에 소나기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나오실 때는 가벼운 옷차림과 함께 우산도 꼭 챙기셔야겠는데요.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26도로 낮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대구는 30도까지 오르는 등 남부 지방은 30도 안팎의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도 하늘에는 구름만 간간이 지나겠습니다.
다만,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며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40mm로, 곳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 내리는 동안 돌풍과 벼락, 우박을 동반하기도 하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면, 서울 19.2도, 부산 20.8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대전과 광주 29도, 대구 30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목요일인 모레까지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고, 주 후반에는 더위가 한층 더 강해지겠습니다.
오늘도 낮 동안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가 높게 치솟겠습니다.
볕이 강한 오후 2~5시 사이에는 외출을 조금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신미림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