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에 이어 수도권 일부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확대한 가운데, 서울에도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령됐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새로 내려진 곳은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 인천 강화와 포천, 남양주 등 경기 6곳입니다.
서울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것은 올해 처음으로, 6월 30일에 발령됐던 지난해보다 12일 빠릅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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