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부터 모레(31일)까지 전국에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산림청이 산사태 위기 경보를 상향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많게는 200mm 이상 예보된 대전, 세종, 충남과 150mm 이상 예보된 충북, 전북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습니다.
전남광주와 경남의 위기 경보는 주의를 유지했습니다.
산림청은 비가 많을 것으로 예보된 지역에선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위험 지역에 접근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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