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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비치는'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

2008.07.01 오후 03:13
‘명품’ 디오르의 수석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2008∼2009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만든 고급 맞춤복을 선보이는 패션쇼가 6월 30일 프랑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패션쇼에는 하의를 속이 비치는 소재로 만든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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