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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무상급식은 국가와 지자체의 의무"

2010.03.18 오후 12:50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오전에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무상급식은 국가와 지자체의 의무"라며 "반드시 실시돼야 한다"고 정부와 여당의 결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한 "한나라당의 텃밭인 경남의 10개 군에서 모범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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