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0일 오전, 서민정책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여는 등 본격적인 친서민 정책 추진에 나섰습니다.
홍준표 위원장은 첫 회의에서 "정치문제나 정쟁에 끼어들지 않고 현장에서 서민 애환을 발굴하고 정책화하는데만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민정책특별위원회에서는 권영진 기획단장을 비롯한 기획위원 4명이 서민물가를 비롯한 전반적인 구상을 하고 10개 분과위원회에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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