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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령' 이형석, 엄마들은 모두 톱스타?

2011.07.14 오후 02:20
억울하게 죽은 한 아이의 영혼이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공포영화 '기생령'의 제작발표회가 14일, 서울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열렸습니다.

극중 부모의 죽음을 목격한 후, 기이한 행동을 보이는 소년 '빈' 역을 맡은 아역배우 이형석은 '공포영화 촬영이 무섭지 않았냐'는 질문에 "무섭지는 않고 재밌었다"며 "특수분장 냄새가 심해서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동이'와 영화 '마마'에서 각각 한효주와 엄정화의 아들로 출연했던 이형석은 '이번 작품에서는 한은정 씨가 작은 엄마 역할을 맡았는데 대한민국에서 만나기 힘든 예쁜 배우들 이라는 알고 있냐'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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