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와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여배우 신세경의 투 톱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푸른소금'의 포스터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월, 팽팽한 긴장감과 유쾌한 웃음이 교차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특히 광활한 벌판을 배경으로 진행된 야외 촬영 때는 추운 날씨와 매서운 강풍에도 불구하고 송강호, 신세경 두 배우의 뛰어난 집중력이 발휘되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를 연출해냈습니다.
또한 잠시 쉬는 틈을 이용해 아이유의 '좋은 날'을 함께 부르는 송강호와 신세경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푸른소금'은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 보스(송강호)와 그의 감시를 의뢰받고 접근한 여자(신세경)가 서로의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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