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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4' 김수미, 체력관리의 비결은 탁재훈?

2011.09.01 오전 10:01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의 언론시사회가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습니다.

극 중 조폭정신으로 기업과 가문을 이끄는 카리스마 대모 '홍덕자 회장' 역을 맡은 김수미는 '촬영장에서 체력관리는 어떻게 했느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일소일소 일로일로'라는 말처럼 웃음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며 "탁재훈 씨가 예능에서 웃기는 것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웃겨줘서 편두통도 사라지더라"고 밝혔습니다.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출국금지가 해제된 홍회장 일가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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