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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전작에 비해 비중이 커서 부담"

2011.09.01 오전 11:03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의 언론시사회가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습니다.

극 중 무식과 폭식으로 무장한 가문의 수치 '종면' 역을 맡은 정준하는 '전작들에 비해 비중이 늘어난 것에 대한 기분'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그동안은 극 중에서 감초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부터 비중이 커서 부담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출국금지가 해제된 홍회장 일가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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