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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4' 임형준, "출연 욕심? 지금도 만족스럽다"

2011.09.01 오후 05:29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의 언론시사회가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습니다.

극 중 사소한 일에도 크게 흥분하는 가문의 쌈닭 '장경재' 역을 맡은 임형준은 '그동안 극 중 비중이 작아서 이번 작품에서는 출연 비중에 욕심을 낼 수도 있었을 것 같다"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원래는 분량이 더 작았는데 감독님 덕분에 대본보다 더 부각돼서 만족스럽다"며 "영화가 잘 돼서 시리즈를 더 하게 된다면 그 때는 강력하게 어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출국금지가 해제된 홍회장 일가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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